주식·코인 수익률 계산기

매수가·매도가·수량으로 수수료와 거래세를 뺀 순수익, 실제 수익률, 손익분기 매도가를 계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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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주(코인은 1개)당 가격입니다.
주·개
코인은 0.05개처럼 소수로 입력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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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수와 매도에 각각 붙습니다. 증권사·거래소 앱에서 내 수수료율을 확인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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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국내주식 증권거래세는 코스피·코스닥 모두 0.20%(코스피는 농특세 포함)입니다. 해외주식 양도세(250만 원 공제 후 22%)는 1년치 손익을 합산해 따로 신고하므로 여기에는 넣지 않습니다.

증권사는 수수료를 원 단위 아래에서 절사하므로 실제 금액과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손익분기 매도가보다 비싸게 팔아야 수수료와 세금을 내고도 이익이 남습니다.

주가가 10% 올라도 내 돈은 10% 늘지 않습니다

주식이나 코인을 한 번 사고팔면 수수료가 두 번 빠집니다. 국내 주식이면 팔 때 증권거래세도 한 번 더 빠집니다. 한 번에 빠지는 돈은 작지만, 자주 사고팔수록 비용이 수익을 갉아먹습니다. 이 계산기는 이런 비용을 모두 뺀 실제 순수익과, 최소한 얼마에 팔아야 본전인지(손익분기 매도가)를 보여줍니다.

계산 원리

  • 실제 투입금 = 매수가 × 수량 × (1 + 수수료율)
  • 실제 회수금 = 매도가 × 수량 × (1 − 수수료율 − 세율)
  • 순수익 = 실제 회수금 − 실제 투입금, 수익률 = 순수익 ÷ 실제 투입금
  • 손익분기 매도가 = 매수가 × (1 + 수수료율) ÷ (1 − 수수료율 − 세율)

실전 예시

항목 국내 주식 코인
조건 7만 원 × 100주 → 7만 7천 원 9,000만 원 × 0.05개 → 9,900만 원
수수료율 / 세율 0.015% / 0.20% 0.05%(가정) / 0%
수수료 합계 2,205원 4,725원
세금 15,400원 0원
순수익 682,395원 (+9.75%) 445,275원 (+9.89%)
손익분기 매도가 70,161원 90,090,045원

국내 주식 예시에서 한 번 사고팔 때 드는 비용은 약 0.23%입니다. 7만 원에 사서 7만 100원에 팔면 주가는 올랐지만 순손익은 −6,122원입니다. 같은 비용을 1년에 50번 치르면 원금의 약 10.9%, 100번이면 약 20.6%가 비용으로 나갑니다. 단타 매매가 어려운 이유가 여기에 있습니다.

매도할 때 세금 (2026년 기준)

  • 국내 주식: 증권거래세는 코스피 0.05%에 농어촌특별세 0.15%를 더해 0.20%, 코스닥도 0.20%입니다. 대주주가 아니면 매매차익에 양도소득세가 없습니다.
  • 해외 주식: 팔 때마다 떼는 세금이 아닙니다. 1년치 손익을 합산해 250만 원을 공제하고, 남은 이익에 22%를 이듬해 5월에 신고·납부합니다. 그래서 계산기에는 0%로 두세요. 자세한 내용은 미국 ETF 세금 정리에 있습니다.
  • 코인: 2026년까지 양도차익은 과세하지 않습니다. 2027년 1월 1일 이후 양도분부터 250만 원 공제 후 22%를 과세할 예정이지만, 추가 유예·폐지 논의가 있어 시행 전에 다시 확인해야 합니다.

결과 읽는 법

  • 손익분기 매도가가 진짜 본전입니다. 앱에 표시된 매수가와 같은 가격에 팔면 수수료와 세금만큼 손실입니다.
  • 수익률은 실제 투입금 기준입니다. 매수 수수료까지 낸 돈을 분모로 잡기 때문에, 주가 상승률보다 조금 낮게 나옵니다.
  • 손실이 클 때 회복에 필요한 상승률은 MDD 계산기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Q. 수수료율은 어디서 확인하나요? 증권사·거래소 앱의 수수료 안내나 계좌 정보 화면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같은 증권사라도 비대면 계좌, 이벤트 기간, 거래 채널에 따라 다릅니다. 유관기관 제비용이 따로 붙는 경우도 있으니 앱에 표시된 최종 수수료율을 넣으세요.

Q. 손해 보고 팔아도 세금이 나가나요? 국내 주식의 증권거래세는 이익이 아니라 매도금액에 붙습니다. 손실을 보고 팔아도 0.20%는 그대로 나갑니다.

Q. 여러 번 나눠 샀다면 매수가에 무엇을 넣나요? 평균 매수가(평단)를 넣으면 됩니다. 분할 매수한 평단은 물타기 계산기로 먼저 구할 수 있습니다. 주식의 적정 가격대가 궁금하다면 PER·PBR 계산기도 함께 활용해보세요.